Project Description

차이나 타운

(부산역 도보 2분거리)

차이나타운은 1884년 이곳에 청나라 영사관이 세워진 것을 계기로 형성된 부산 최대의 중국인 거주지로, 1993년 부산시와 상하이시가 자매결연한 것을 기념해 상해 거리라는 명칭을 얻었다.

 

매년10월 초순 부산차이나타운특구 문화축제

2004년 제1회 상해 거리 축제를 개최

2006년 차이나타운 축제로 명칭을 변경

2007년 차이나타운 지역 발전 특구로 지정

2008년 차이나타운 축제에서 차이나타운 특구 축제로 명칭을 변경

2012년 차이나타운 특구 축제에서 부산 차이나타운 특구 문화 축제로 명칭을 변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