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 관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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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두산공원

부산광역시 중구 광복동2가 1-2   (자갈치에서 도보 20분)

 

 

일제강점기 동안에는 일본인들이 용두산 정상에 용두산신사(神社)를 세워 일본과 조선을 오가는 선박의 무사 항해를 빌었던 곳이기도 하였다.

 

부산상업회의소에서 주관하여 용두산은 근대적인 공원으로 조성되었으며 1915년 11월 10일 기공식이 있었고 1916년 10월 15일 준공되었다.

용두산공원의 […]

아미동 비석마을

일명 ‘비석 마을’로 불리는 이곳은 일제 강점기 일본인 공동묘지가 있던 곳이다

이곳은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진 감천동 문화마을과 붙어있는 지역으로 문화마을과 분위기가  비슷하지만 다른 무언가가 있는 곳이라 할 수 있다.  이유는 광복으로 서둘러 돌아간 일본인들이 미처 수습해 […]

이기대

부산광역시의 남구 용호동에 있는 명승이다. 장산봉(225m)에서 바다에 면하여 절경을 이룬 곳으로 대부분 험준한 지형이나, 이기대 자리는 바다에 접한 평평한 암반이 있다. 이 바위 반석은 남해를 바라보는 전망 경관이 매우 뛰어난 곳이다. 한때 군사보호구역이었으나, 1993년에 개방되었다. […]

광안리 해수욕장

부산에 오면  한 번쯤 다녀간다는 광안리해수욕장.

1.5㎞의 백사장은 다양한  레스토랑과 카페, 횟집 등 300여 개 식당이 해변을 따라 길게 늘어서 있다.

새로이 보행자 중심의 테마거리(1,250m)에는 다양한 조형물과 벤치, 녹지대가 꾸며져 부산시민의 최고 휴식공간으로 자리 잡고 있다.

테마거리는 ‘낭만의 거리’ ‘해맞이거리’ ‘젊음의 […]

부산민주공원

부산광역시 중구 민주공원길 19 (마을버스 중구1, 70, 190)

 

부산민주공원(釜山民主公園) 또는 공식명칭 민주공원(民主公園, 영어: Democracy Park)은 4·19 혁명과 부마민주항쟁, 6월 항쟁으로 이어져 내려오는 부산 시민의 숭고한 민주 희생 정신을 기리고 계승 발전시키기 위해 부산 민주화 운동의 […]

차이나타운

(부산역 도보 2분거리)

차이나타운은 1884년 이곳에 청나라 영사관이 세워진 것을 계기로 형성된 부산 최대의 중국인 거주지로, 1993년 부산시와 상하이시가 자매결연한 것을 기념해 상해 거리라는 명칭을 얻었다.

 

매년10월 초순 부산차이나타운특구 문화축제

2004년 제1회 상해 거리 축제를 […]

남항대교

남항대교는 부산 남항에서 영도로 연결되는 다리로, 남항대교를 통하면 부산 영도구에서 서구 암남동까지 10분이면 닿을 수 있습니다. 종전보다 차량 운행시간은 30분 정도 줄었고, 거리 또한 8KM 가량 단축되었습니다. 이처럼 남항대교는 영도와 서부산권을 가까이 좁혔을 뿐 아니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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